코로나19 - 사회적 거리 두기

묘한량의 오십 두 번째 글

by 묘한량

코로나19가 시작된 지 어언 100일이 다 돼갑니다.

사회적 거리 실천하기도 이제는 좀 익숙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심심하고

(저도 심심해서 달고나 커피 만들었는데 정말 좋은 아이템입니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온라인상에서 잘 만나고

이야기하고, 일상의 다른 소통 방법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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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뭐 처음부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저를 포함하여 처음부터 불편하지

않으셨던 분들은

우린! 미리 미래를 준비를 했던 거예요!

(그런 거예요 진짜... 눈물이 도르륵.....)


오늘도 얼마 안 남았을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하면서

코로나가 하루빨리 사라지길 바랍니다.

소박하지만 평범한 일상생활 빨리 만나길 빌어요!


오늘도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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