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량의 여든두 번째 글
일하다 보면 다들 이런 경험 있지 않으세요??
정말 속이 터집니다.
왜 남이 못한 일이 마치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하는 일인 것 마냥 포장해서는
"내가 믿으니깐 묘한량씨에게 맡기는 거야"
"이건 우리 모두의 일이니깐,
니일 내일 가리지 말자구"
하면서 (평소에 없던 믿음과 동료의식이 샘솟는 듯)
귀찮고 사고 쳐서 수습하기 싫은 일들은
주는 걸까요?
사고 치는 놈 따로 있고
수습하는 놈 따로 있나 봅니다.
으.. 정말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나는 올해 꼭 사고 치는 놈이 되겠습니다!
수습은 같은 동료인 니들이 알아서 해!!!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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