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일기(0406)
지금 마음이 어때요?
4주간 여러분에게는 어떤 것이 중요해요?
일상의 난감함을 나누는 식탁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읽고 쓰고 나누는 행위가 지니는 생명력과 치유력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