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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길
by
문객
Sep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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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보면
낮은 곳도 있고
높은 곳도 있고
포장도로도 있고
비포장도로도 있다는 것을
길이 끝나는 곳에서야
깨닫게 됨은
나와 너 사이,
꿈은 그렇게 늘 꿈이어야 하고
그 꿈을 쫓는 과정만이
기억됨을
말하는 것이겠지.
바람의 숨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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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도로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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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받지 않는 정신적 자유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그 빈 여백의 따스한 울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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