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 대한 믿음은
희망이고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때때로 그 믿음이 더 큰 실망과
상처로 되돌아오기도 하고
견딜 수 없는 아픔이 되기도 하지만
내 옆에 그 사람이 진정 소중한 길을
걷기 바란다면
믿음에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믿음이 불신이 되는 순간
관계는 한순간에 무너지게 되고
믿음의 대상은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길로 빠져들게 됩니다.
누군가를 향한 믿음은
그에게 살아야 할 이유이자
소망인 것입니다.
내 옆에 누군가가 정말 소중하다면,
그래서 그 사람과의 관계가
오래도록 지속되면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마음은 힘들더라고 그 사람을 향한
믿음만은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