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3
창세기 1장 27절, 새번역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신적 존엄을 품은 존재.
우리 세상은 과연 이 사실을 존중하는가?
아니 교회란 집단에서도 사람은 사람으로 존중받고
있는가?
어쩌면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는 그저 이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