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밀냉면 vs 논산 시민공원 물놀이
한 여름이 오면 사람마다 여름을 이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다. 가장 편한 방법은 에어컨을 틀고 집에서 몸의 온도를 낮추어서 쉬는 것이다. 그렇지만 건강하게 이긴다고 보기는 힘들 듯하다. 몸도 움직이고 건강도 챙겨볼 수 있는 방법으로 물놀이와 여름 대표 먹거리를 먹는 것이 좋다. 날이 더워질 때면 지역마다 자리한 밀면이나 냉면 맛집과 물놀이 공간을 찾아가 본다.
물놀이하면 계곡에서 하는 물놀이를 최고로 치는 사람도 있고 바닷가까지 가서 살을 태우면서 해수욕을 최고로 치는 사람도 있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곳에서 더위를 식히는 방법은 수영장과 물놀이장이 있다. 시민으로 품에 돌아온 논산시민공원은 더위가 시작되기 시작하면 물놀이장이 가동되기 시작한다.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되는 이곳은 5월 11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도심 힐링 숲인 논산시민공원에서 숲 속 버스킹을 접해볼 수 있다. 낮에는 물놀이를 하고 저녁에는 문화공연을 즐겨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즐겁고 어른들도 이곳에서 놀이를 하면서 시원함과 함께 유명한 놀이동산 못지않은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다. 아래에서 위에서 나오는 물줄기를 보니 더위가 이 순간만큼은 없어지는 것 같다.
논산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여러 가지 형태의 물놀이와 분수대등이 같이 동작한다. 낮에 이곳에 오면 무료로 더위를 식힐 수 있다.
이곳저곳에 파라솔이 설치가 되어 있고 그곳에 캠핑장에서나 봄직한 의자가 자리하고 있다. 나무와 함께 주변에 많이 설치가 되어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찾아와도 좋다.
논산시민공원 바닥분수는 물이 계속 순환되므로 깨끗이 이용해야 하고 가급적 신발을 신고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물놀이 이후에는 깨끗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이곳 시민공원에서 이용하는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1차는 낮 10시에서 12시까지 2차는 낮 1시에서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논산에는 고기와 밀냉면, 냉면이 같이 나오는 음식점들이 여러 곳 있다. 면만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하지만 고기와 함께 먹으니 영향균형이 적당하다.
여름을 이기는 것은 논산시민공원에서 워킹(Walking)과 물놀이(Water Play)해본 후에 열기를 식힐만한 음식을 먹고(Eating) 하루를 마무리해본다. 밀면은 부산에서 여름철에 즐겨 먹는 찬 국수의 일종으로 지금은 부산뿐만이 아니라 어느 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4년간에 걸쳐서 조성된 논산시민공원은 다양한 조경시설물과 조경수가 있는 곳으로 산책장소로도 좋지만 여름만큼은 물놀이장으로 매력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