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

음성의 행복 페이와 주민참여

지자체가 관주도에서 민간 주도로 나아간 것이 지자체였고 이제 본격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방지치 법 전부개정안'이 제21대 국회를 통과하였다. 주민중심과 지역중심의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를 열었다고 볼 수 있는데 코로나 19 이후의 현장행정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지방자치는 보충성의 원칙하에 지방정부에게 충분한 권한이 부여되어야 하는데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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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지자체의 중심이 되는 시청이나 군청이 큰 혈관이라면 읍의 행정복지센터는 모세혈관으로 이어지는 구심점이 되기도 한다. 음성읍의 행정복지센터가 새롭게 청사를 만들고 옮긴 것이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음성읍의 구심점으로 활용되는 곳이고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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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1988년 전부 개정된 후 32년 만에 21대 국회에서 입법화에 성공함으로써 지방자치의 기본법으로서 사명을 다할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 19 때문에 공공의 시설은 이용이 제한되던가 잠정적으로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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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에서는 주민참여 포인트 제도를 하고 있는데 음성군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음성군 주관 행사 및 캠페인, 주민참여 예산제 등 군정 참여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한다.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와 같은 곳에서의 오프라인 참여도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서를 작성하면 누적 포인트 10,000포인트 이상 온누리상품권이 지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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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로 인해 정신건강문제가 부각되면서 각 지역 보건소등의 건강증진센터 등에서는 관련 상담이 진행되기도 한다. 음성군 보건소가 자리한 곳에는 건강증진센터를 비롯하여 치매안심센터도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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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로컬 페이가 자리 잡아가고 있는데 음성에는 음성 행복 페이가 있다. 2020년 2월 17일 카드 형태로 모바일(음성 행복 페이 앱), 판매대행처(농협, 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36개소)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12월 31일까지 10% 혜택이 주어진다. 할인 구매 구입한도는 1인 월 70만 원(연 840만 원 이내)이다. 코로나 19로 감염의 우려와 공포감에 관련 정보를 검색하는 데 집착하게 된다. 의심이 많아져서 주위 사람들을 경계하게 되며, 외부활동이 줄어들고 무기력감을 느끼는데 이를 감염병 스트레스라고 하는데 이런 때 바꿀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찾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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