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정책과 안전

사람은 누구나 안전하게 살고 싶어 하고 소망한다.

소방과 관련된 대표적인 자격증으로 소방기술사, 소방시설 관리사, 소방설비기사, 위험물 기능장, 소방안전 교육사등이 있다. 소방 관련 업무는 소방설계, 시공, 감리, 점검 등 4가지에 관련된 것으로 소방안전교육사의 경우 학교등에서 불이 났을 때 학생들에게 대처하는 행동을 교육하는 것이 주 업무이기도 하다. 전문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자격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소방과 관련된 정보와 안전을 위한 교육을 평소에 해두는 것도 무척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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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 주변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다. 보통은 안전하게 살아가지만 특별한 상황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소방정책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계속 변화와 수정을 하고 있다. 보통 소방이라고 하면 119, 소방차, 심정지환자, 지역안전, 화재발생등을 떠올리기가 쉽다. 소방안전도 복지 서비스 차원에서 대비와 대응을 강화하는 것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실현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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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소방서뿐만이 아니라 지자체마다 안전체험관을 만들어 두어서 평소에 안전에 대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있다. 큰 재해를 당하지 않는 이상 보통 사람들은 안전을 염두에 두고 살아가지는 않는다. 비교적 안전한 사회에서 살고 있고 수많은 시스템이 상호보완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체험은 중요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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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방송에서 방영되는 블랙박스 관련 영상을 보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이 전혀 예측가능하지 않은 방향으로 전개될 때도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안전하지 않은 사회에서는 그 어떤 가치도 가치가 희석이 될 수밖에 없다. 경찰과 소방은 이제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면밀하게 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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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기술이 나오면서 이제 무인차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다. 정책으로 혹은 법령으로 안전이 강화가 된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도 사각지대는 존재한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면 입는 옷, 먹는 음식, 사는 공간이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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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이라는 곳은 행정 안전부 산하에서, 국가 재난 관리 및 소방 업무를 맡아보는 정부 행정 기관으로 2017년 7월에 신설되었다. 소방청은 재난 정보 시스템의 구축, 재난 예방정책 기획, 재난 대응훈련, 소방안전 종합대책 및 소방제도 연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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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두가 CPR에 대해 익숙해지고 있다. 교육이 어느 정도 안착이 된 덕분인지 위험상황에 처한 시민들이 골든타임에서 살아나는 사례도 뉴스 등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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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소방청 신규사업으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실화재훈련시설 구축 지원 사업, 재난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및 장비 기술 개발등과 함께 K-소방 미래성장기반 구축등도 포함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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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되더라도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이나 직접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 어떤 정보나 대비가 되지 않았다면 무용지물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아는 만큼 안전해진다고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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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재난 발생 시 국가 차원의 대응 시스템이 신속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조금 더 안전한 한국의 미래를 기대해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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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안전도 콘텐츠가 되어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이 직접 체험하고 있다. TV등에서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있어서 예능에서 취급하기도 한다. 모든 사람이 소방과 관련된 자격증을 공부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환경과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안전한 생활백서를 평소에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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