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의 수호자

아야세 하루카

정령의 수호자란 일드 시리즈는 용병 바르사가 자신으로 인해 죽게 된 8명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8명의 생명을 구하겠다고 맹세하며 나라를 떠돌던 중 우연히 제2 황제의 아들인 챠그무의 목숨을 구해주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용병 바르샤 역할에 아야세 하루카가 그 역할을 맡았다.


동양적 세계관속에 판타지라는 콘셉트를 녹여 넣었는데 이 시리즈를 이끌어가는 중심에는 바르샤가 있는데 무술 실력과 빠른 판단력과 인간미가 있는 무사 바르샤는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매력이 있다. 올해 정령의 수호자는 시즌3으로 지난 시즌에서 비밀의 굴에서 탄다와 바르사와 함께 지내게 된 챠그무는 황자의 신분을 떠난 자연인으로서의 생활과 괴물을 퇴치한 공으로 황태자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챠그무로 인해서 자신의 운명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 바르사는 탄다의 간절한 마음을 뒤로하고 고향 칸발왕국을 향해 길을 떠나는 여정 뒤를 이어나간다.





정령의 수호자.JPG

일반적으로 용병이나 무사의 역할을 남자가 주로 해오고 공주를 보호하는 역할을 그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정령의 수호자에서는 여자가 누군가를 보호하는 무사의 역할을 맡아서 조금 색달랐던 것 같다.

아야세하루카2.JPG

일본인이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으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야세 하루카는 전형적인 미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매력이 있는 여자다. 어떻게 보면 백치미가 있고 어떨 때 보면 날카로운 이미지의 여성으로 분하기도 한다. 순진한 것 같으면서도 맹한 것 같고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예리한 느낌이 든다. 포근하면서도 감성미 넘치는 사람인 듯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콴티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