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서산시 영상미디어센터의 디지털 음악 제작 교육
음악이라는 것은 언어를 넘어서는 다양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서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다양한 음악은 소통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인 Becky G가 발표한 OTRO CAPÍTULO는 색다른 매력을 전달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노래를 좋아하지만 노래를 작곡하는 재주가 있는지에 대한 것은 확인해보지는 못했다. 그래서 가끔씩은 나만의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서산문화원에 자리한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8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나만의 음악 만들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한다.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 방문접수 및 홈페이지 접수를 할 수가 있다.
서산문화원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의 나만의 음악 만들기 수강생 프로그램은 9월에 진행이 되는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총 8회 차로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한 디지털 음악 제작교육을 하며 수강료를 무료라고 한다.
나만의 음악 만들기 프로그램은 밴드랩의 이해, 작곡의 시작과 이해, 장르와 악기, 곡 분석, 악기 및 샘플 이해, 악기 및 샘플 배치, 배치 밍 볼륨 조절, 결과물 발표로 이어지는데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주최하며 서산시가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서산문화원에서는 항공촬영기초반 수강생 프로그램도 진행이 되는데 총 8회 차로 드론 촬영 기초 과정이 진행이 되고 있다.
서산문화원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문화학교는 총 39개 강좌로 운영되며, 63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개설 강좌는 다음과 같다. 가곡, 경기민요, 고고장구, 난타(초·중급), 다도,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명리학, 명심보감, 민화, 줌바댄스(초·중급), 소묘(초·중·고급), 수채화(초·중급), 우쿨렐레, 영어회화, 유화, 풍수지리, 프랑스 문화, 플루트, 하모니카, 한국화, 한국무용, 한글서예, 한문서예, 가야금, 드럼, 민화, 사물놀이, 생활도자기, 오카리나, 전통무용, 중고제판소리, 통기타, 프랑스자수 등도 진행이 되고 있다.
서산문화원의 문화학교는 단순한 배움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삶의 여유를 찾는 문화공동체를 이끌어가고 있다.
서산문화원의 작은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서산문화원은 1993년부터 지역민을 위한 문화학교를 꾸준히 운영해 오며,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대표적인 평생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다.
요즘에는 AI툴을 활용하여 음악 만들기가 쉬워졌다고 하는데 시간이 되면 음악을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음악은 리듬감과 비롯하여 다양한 기기가 필요하지만 AI를 이용하게 되면 쉬운 접근성과 클래식이나 재즈, 뉴에이지등의 음악 장르와 상관없이 접근할 수 있어서 용이하다.
서산시의 나만의 음악 만들기 강좌 프로그램을 보니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졌다. 음악은 제약이 없는 소통의 수단이다. 고요함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는 음악, 자신을 다독이는 음표, 다시 시삭 하는 순간을 담아볼 수 있는 음악의 여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