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16일 아트센터고마에 열리는 댕댕와유원데이클래스
반려동물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반려인이 있을 수밖에 없다. 보통 고양이는 집이라는 한정적인 공간에서 지내지만 개의 겨의 경우는 야외활동을 해야 하는 속성이 있다. 그래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들이나 행사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공주에서 11월에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 두 번째로 아트센터 고마에서 댕댕와유 원데이클래스를 11월 15일에서 11월 16일까지 열 예정이라고 한다.
댕댕와유 원데이클래스는 아트센터고마에서 펼쳐지는 반려인과 반려견의 세상이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각조 ㅇ체험과 운동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어질리티 클래스, 도가 클래스, 쿠킹/아트 클래스등의 프로그램이 준비가 되어 있다.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위에 보이는 QR코드를 통해서 신청을 하면 된다. 아트센터고마는 공주시 고마나루길 90에 자리하고 있는데 11월 15일에서 16일까지 1일 2 회차씩 총 4회 차로 운영을 한다. 나만의 고구마볼을 만들어보는 댕댕 쿠킹클래스, 강아지와 함께 발도장 키링을 만드는 댕댕 아트클래스, 강강지와 함께 요가하는 댕댕 도가클래스, 강아지와 함께 어질리치를 체험해 볼 수가 있다.
앞으로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며 치유·치료·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많이 확대가 되겠지만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행사들도 많이 늘어날 듯하다.
반려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역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올해 2번째를 맞이하는 아트센터 고마에서의 즐거운 시간이 기다려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댕댕와유 원데이클래스는 자연 속에서 반려가족이 함께 힐링하는 새로운 반려문화의 가능성을 확인해 볼 수가 있는 행사다. 아직은 포근한 느낌이 드는 11월에 함께 걷고, 쉬고, 뛰어보는 반려여행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도 즐겨보고 자연 속에서 교감하면서 쉼과 놀이 문화를 함께 즐겨보는 것을 추천해 본다.
댕댕와유 원데이클래스
2025.11.15. (토) ~ 11.16. (일)
아트센터고마에서 이뤄지는 반려인과 반려견의 두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