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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70486865[생수를 마시는 힘]
축제가 절정에 달한 명절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대로,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는 사람들이 장차 받을 성령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으시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아직은 성령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_요한복음 7:37-51중 37-39절(쉬운성경)
[묵상]
명절(초막절) 7일 동안 매일 아침 제사장들이 실로암 못에서 금 항아리에 물을 길어와 성전 제단에 부었다.
명절의 끝날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라고 노래하며 축제의 절정을 이루었다.
제단 주위를 일곱번 돌면서 '호산나'를 외쳤다.
예수님께서도 '서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대로,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이다.” (37절)
'생수의 강'은 39절에 나오는 대로 '믿는 사람들이 장차 받을 성령'을 일컫는다.
생수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내주하시면, 그의 배(존재 깊은 곳)에서 성령이 충만하여 흘러 넘친다.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의 기쁨이 충만한 사람은 그의 삶 속에서 강물같이 영적 능력이 흘러나온다.
아침에 마시는 광천수 몇 모금이 달다.
목젖을 타고 오장육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쿨하다.
전 날의 육신의 기름 때가 같이 씻겨 내려가는 것 같다.
그대로 피가 될 것 처럼 요긴하다.
하물며 곧 스며 없어질, 배설물 될 광천수 몇모금도 이렇듯 육신에 귀하다.
목마르지 않는 생수되시는 예수님!
'나를 믿는 사람(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에게는 그 배(존재 깊은 곳)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온다.' 하신다.
생수의 강에서 흘러나온 생수가 보혈의 능력되어
내 삶의 지속적인 활력과 동력이 된다.
내 삶의 근원적인 목적과 이유가 된다.
내 삶의 어그러짐을 비우고 치유한다.
또 생수(生水)는 성전된 내 마음의 문지방을 넘어 흘러 나가 강이 된다.
강을 이룬 생명 강가에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이지 아니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된다. (겔47:12)
그렇게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활수(活水)가 된다!
생수를 마셔야 산다.
[기도]
생명수 되시는 주님! 내 삶의 각종 더러운 오물들이 생명수로 씻겨지게 하시고,
생명수가 흐르기에 합당한 수로(水路)되게 하소서.
수로를 통해 주님의 능력이 힘차게 흐르게 하소서.
[오늘-하루]
*오늘도 무료 생명수를 마시고, 샤워하고...
*내안에 흐르고, 흘려 보내고... 생명수 안에 물장구 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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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last and greatest day of the Feast, Jesus stood and said in a loud voice, "If anyone is thirsty,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stream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By this he mean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later to receive. Up to that time the Spirit had not been given, since Jesus had not yet been glorified.
信的人要接受圣灵节期的最后一天,就是最隆重的那一天,耶稣站着高声说:“人若渴了,可以到我这里来喝! 信我的人,就像圣经所说的,从他的腹中要涌流出活水的江河来。” 他这话是指着信他的人要接受圣灵说的;那时圣灵还没有降临,因为耶稣还没有得着荣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