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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나이프
완벽주의자와 평균주의자 그 사이를 오가다 벌써 지쳐버린 30대. 이젠 사회의 평균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찾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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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쌤
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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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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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큐
천재들의 삶을 연구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신하는 자칭 나르시시스트. 발달장애를 가진 딸과 함께하기 시작한 이래로 인생을 새롭게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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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엄마
육아 독립군 워킹맘입니다. 16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지금 다섯살이 됐을때까지 사교육을 시켜본적은 없습니다. 그림책 한권으로 충분하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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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조현병을 40여년 째 앓고 있는 친정엄마가 계십니다. 오랜 난임끝에 소중한 남매쌍둥이를 얻었습니다. 글을 통해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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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a
캘리포니아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HaDa 에요. 두번의 이민을 통한 제 경험들이 지친 이민생활, 이민을 꿈꾸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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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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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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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상실의 아이콘이 되어버렸다. 이름도. .나로 살아온 나날들도. 시간이 휘몰아치니..남아나질 않는다. '다시'.란 것을 해야하는데.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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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카
시시때때로 집안 대소사 챙기는 잉여인력, 독서논술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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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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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꿈꾸는 암환자 ㅣ암극복 약사
17cm가 넘는 전이암을 떼어낸 후 6번의 항암치료, 28번의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그 후 추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있는 약사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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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첼
연애 7년, 결혼 11년, 아이 3명. 일희일비 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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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애
아이들을 사교육없이 엄마표로 교육하고 있어요. 엄마로 살면서 발톱을 숨기고 있지만 저에게도 꿈이 있지요. 그동안 묵혀왔던 이야기들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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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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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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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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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과자
졸업, 취업, 결혼 ... 무난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지나고 보니 일반적이지 않았던 30대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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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쓰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이자, 남편이자,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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