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22.01.12

by greenish

책을 여러 권 왕창 가져온 날에는 프롤로그와 목차만 살펴본다. 책의 큰 뼈대를 이루는 두 개의 영역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다. 책을 만드는 사람이 제일 공들이는 부분일지도.


오늘 가져온 책 8권 중 최고의 서문은 <법정의 얼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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