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리는 맛

집에 있고 싶은날

휴식이 필요한 날엔.

by 종이밴드 x 홍양


유난히 우리동네에는 카페가 많습니다.

대형 프렌차이즈부터 개인 커피숍까지..

그 핑계로 자주 카페에 들러

혼자 시간을 보내는 때가 많지요.


집안일도 밀렸고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신혼선물로 받은 예쁜 커피잔에

진한 커피한잔과 아쉬움을 달래주는

녹차맛 초코볼로

하루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티라미수라떼와 초코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