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잠든 밤

빛나는 얼굴

by 종이밴드 x 홍양

하루의 마지막쯔음

항상 편하게 잠든 너의 얼굴을 보며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준비한다..


너무 작아 불안했던 아기에서

이제 제법 커진 너.


우스갯소리로 말안들으면 다시 뱃속에

들어갈까했는데 이젠

그런 농담도 안통하겠다 ㅋ


품속엔 인형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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