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천사

세살배기 추억

by 종이밴드 x 홍양
귀여운 아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림같이 이쁘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지요^^

작년 사진들을 정리하다 보니

컴퓨터며 휴대폰이며 담인이의 사진으로

꽉 들어찬 목록들을 보고 있으니

정리할 엄두가 나질 않았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만해도

각종 sns나 프로필사진을 아이사진으로

도배해놓은 엄마들을 보며 공감하지 못했건만

막상 내가 그러고 있으니 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어쩔수가 없다.

보고 있어도 이뻐서 찍고 또 찍는다

내아이 사진.


아이는 꽃보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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