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리는 맛

비오는 날

그리는 브런치

by 종이밴드 x 홍양

비가 내립니다.

아침부터 온다던 비는 점심이 돼서야

내리기 시작했지요.


뜻하지 않게 내린비는 기분을 상하게

할때가 많은데 예정된 비가

시원하게 내릴때는

반가운 친구를 만난 기분이에요.^^


모든게 여유롭게 흘러가는 오늘 하루.

커피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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