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시간
여유시간에 나와 함께 하는 커피,
그리고 그림^^
유년시절부터 막연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웹디자이너란 직업으로 10년가량을
지내고 나니 내 나이도 벌써 서른 중반..
네살배기 아들의 육아와 함께 내 그림 생활도
다시 시작되었고 신랑이 준 아이패드와 펜은
이제 나에겐 둘도 없는 그림도구가 되었다.
많이 부족한 시작이지만
꾸준함을 무기로 나아가보려고 한다.
<종이밴드>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