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시간

엄마의 시간

by 종이밴드 x 홍양


올해 5월부터 '제로위크'가 쓰고 '홍양'이 그리는 에세이작업^^


여유시간에 나와 함께 하는 커피,

그리고 그림^^

유년시절부터 막연히

그림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웹디자이너란 직업으로 10년가량을

지내고 나니 내 나이도 벌써 서른 중반..


네살배기 아들의 육아와 함께 내 그림 생활도

다시 시작되었고 신랑이 준 아이패드와 펜은

이제 나에겐 둘도 없는 그림도구가 되었다.

많이 부족한 시작이지만

꾸준함을 무기로 나아가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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