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와 아이스커피
짧던 길던 온전히 혼자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게 참 행복했던 아침..
늘 줄서서 기다리고 있던
토스트가게에 발길을 옮겨보았습니다.
아침부터 더웠던 날씨에 아이스커피가
간절했던 순간 양손에 완벽한 커플메뉴로
오늘 한끼 대만족입니다.^^
<종이밴드>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