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짧았던 주말저녁.
매콤한 김치전 한장과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두어잔에
10년 20년전의 기억도 새록새록
소환되는 날이 있지요.^^
<종이밴드>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