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리는 맛

휘핑크림 듬뿍

보는 재미가 더 큰 비엔나커피

by 종이밴드 x 홍양

아메리카노를 먹으며

그날의 비엔나 커피가 생각나서

그려보았지요^^

집에서도 즐기고 싶지만 현실은

언제나 카누 스틱 하나

때로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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