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리는 맛

치즈크래커와 커피

비오는 날 홈카페..

by 종이밴드 x 홍양


언제부턴가 혼자 마트에 들르면

과자진열대에 오래 머물게 되었어요.

아이의 과자를 하나 담고

남편의 맥주안주용 과자를 하나 담고

다음은.. 치즈크래커.

오늘 아침 저를 위한 작은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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