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며..
지난 주말엔 10년지기 친한 언니들과
달달한 시간을 가졌지요.
여자들의 디저트 타임엔
종종 맛있는 케익이 커피와 함께
곁들여지곤 하지만
그날의 케익은 정말 맛이 있었어요.
맛에 반하고 기분에 취한
언니 한명은 기분 좋게 한조각씩
케익선물까지 해주었지요.
작은 나눔은 주고 받는 사람
모두에게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_^
며칠사이 찾아 온 봄기운에
차가운 커피와 따듯한 커피사이에서
고민을 시작할 때가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