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여준 겨울햇살
언제나 카페 한 켠의 시선이
많이 닿지 않는 곳의 자리를 즐겼었는데
어느날은 유난히도
겨울햇살이 환하게 들어오던
자리가 탐이 났습니다.
유독 추운 이번 겨울의 한기가
싹 사라지고 마음 속도 잠깐이지만
따듯해진 기분이었네요^^
<종이밴드>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