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산문

After Christmas

by 쥰세이

크리스마스 당일을 그럭저럭 잘 보내고

26일에 일을 하고

다시 주말 휴식을 하고있는 지굼!


오늘 여러가지 일들을 했다.

혹한의 영하 추위에 오전 주말 농구를 못했고

(형님들은 50%이상이 농구를 하셨다…! ㅜㅠ;;)

대신 롯데월드몰 유니클로에서 의도와는 다르게 니트 한개를 샀다

연한 회색계열 아이보리색이 섞인 니트


가겨도 비교적 착한 편이라 투엑스라지를 피팅룸에서 입어보고 망설이지 않고 구입!

입어보니 정말 핏도 여유가 있고 예뻤다

그리고 벨트가 필요했는데 매장에 있는 건 제일 큰 사이즈가 라지라서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엑스라지가 있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유니클로 어플을 열어 검색하여 벨트 구멍을 뚫을 필요가 없는 혁기적인 신형 벨트를 주문했다


배송되어서 오면 정말 자주 착용해줘야겠다! ㅎ


그리고 점심을 집에서 먹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쥰세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14살에 농구입문, 아재 혹은 아저씨라는 불리는, 기독교인, 카공족, 어설픈 교회오빠, 인생의 마지막 꿈 일본장기선교사,버킷리스트 산티아고 순례의 길 걷기, only Jesus!

3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크리스마스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