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2026년 새해의 다짐들과 함께…!
내일이면 2026년 1월의 첫 날이다
2025년을 보내며 한해를 돌아보게 된다
2025년 1월부너 12월까지를 되새겨보면 한 단어로 축약할수있을 거 같다
감사
정말 울고싶고 주저안고 싶었을때도 많았지만
돌아보면 정말 감사했던 순간들이 많았고
고난과 힘듦 가운데서도 그것 역시 감사였다
올해도 물론.
결혼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볼수있었던 해이기도 하다
크리스쳔 결정사의 도움을 받아 많은 자매님들을 만나뵐수있었다
결과적으로 마지막까지 잘 되었던 분은 아쉽게도 없지만
그것조차도 나를 한단계 성장시켰던 좋은 값진 경험이었다
그리고 나의 친누나와 신약 성경을 같이 통독하기 시작한 것도 참 감사한 일이다
신약의 50%이상을 읽었고, 2026년에는 분명 구약을 다 통독하게 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세상적인 지식이 가득한 책들도 물론 좋긴하지만
그것보다 가장 최우선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야 함을 잘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었는데, 누나와 같이 읽어가며 누나의 성경 통독 속도에 많이 뒤쳐져서 매일 한장씩 꾸준히 읽으시는 누나에게 자극을 받아 더욱더 시간을 내어 통독에 열을 올렸다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한 일은 브런치 작가로 정식으로 활동하게 된 일이다
아직 필력이나 문장력 등등 글을 쓰기에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고 더욱 더 책을 많이 읽고 인풋을 되도록 많이 해서 창의적이고 개성이 담긴 아웃풋의 결과물들이 나오게 되길 간절히 열망하고 바란다
단편소설도 조금씩 써볼 심산이고
산문들도 조금 더 성숙하고 사고가 확장되고 개성이 담긴 것들을 써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건 역시나 다른 작가들의 책을 되도록 다독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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