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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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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살공주
오백살공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아마추어 성악가이고 유튜브채널 운영하며 영원한 방랑객으로 세상을 여행하며 아직도 현역의 장사꾼으로 삽니다. 세상구경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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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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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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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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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느리지만 재밌게 살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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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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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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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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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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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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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문학애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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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소금 반스푼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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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언니찐나
21년 회계 실무를 버티며 살아남았습니다. 회사보다 더 힘든 ‘사장님의 현실’과,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리 업무'를 소설처럼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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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작은 향기를 남기는 사람 입니다. 유리멘탈이라서 천천히 다가오세요. 안녕 하세요 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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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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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한용운문학상/한국문학특선상 수상, 시인, 에세이스트, 수출마케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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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유방암 생존자이며, 미국에서 10년째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해외 살이 에피소드들과 아픔과 치유의 시간을 글로 기록하며, 그 성장과 위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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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한나
7 년간 유초중 영어강사로 에코영어 운영중이며 미국아제가 쏘아올린 영어/한국어 세포 연재중. 하루10분 한국식영어 탈출기저자/꾸그 샘으로 경험과 꿀팁을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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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홍섭
조직과 사람을 오래 바라보며, 당연하다고 믿어온 말들을 꺼꾸로 읽습니다. 꺼꾸로 봐야 비로소 보이는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조직생활에 매몰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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