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함이 크다면 준비만이 살길
짤리는 것도 책임을 지는 것이지만, 매월 매출을 챙겨야 하는 자영업과는 달리, 정기적으로 꾸준히 나오는 월급은 심리적으로 큰 안정감을 준다.
창업을 하지 않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언제까지, 어디까지 할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 얘기하고,
작은 사업을 얘기하면 돈을 별로 못 번다고 얘기하고,
큰 사업을 얘기하면 돈이 없다고 불평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제안하면 경험이 없다고 변명하며,
전통적인 사업에 대해 제안하면 경쟁이 치열하다며 두려워하고,
새로운 사업모델을 말하면 다단계라고 몰아가며,
상점을 같이 운영하자고 하면 자유가 없다고 말하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 말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 듣기를 좋아하고,
구글이나 포털사이트에 물어보는 것을 즐기며, 대학교 교수보다 많은 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적은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은 대답할 수 없을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공통적인 한가지 행동 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마윈 어록
24년 직장인 트렌드.
24년 마켓 조사를 보면, 대한민국의 평균 퇴사 연령은 51세이고, 경제 생활은 20~40대에만 집중되어 있는 상황이 쭈욱 이어지고 있고, 일본처럼 노인들이 저축한 금액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최호 3년간 경제 성장을 이루기는 어렵다고 한다.
삶을 사는 것은 치열하다. 현재의 자영업이나 프리렌서 시장도 상당히 않좋은 것을 감안하면, 회사는 많은 사람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중요한 요소다. 나름 좋은 건물의 출퇴근과 이름이 있는 회사를 다니는 것이 내심 자랑스럽고 외부로 드러내고 싶어도, 이 부분이 그리 오래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은 그나마 회사가 먹고 살만 하다는 의미이지만, 상황은 계속 나빠지고 있다.
회사 생활이 주는 안정감
회사생활이 주는 여유와 안정감이라는 것이 있다.
정기적으로 돈을 주고, 나의 삶의 터젼이 되어 준다.
그리고 너의 많은 부분을 상징하기도 하고, 자아 실연의 장이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내가 원하는 가장 필요한 성공은 경제적인 자유다.
부자는 아니더라도 적합한 수익의 정기적인 창출은 모든 직장인의 현실적인 목표가 될수 있다.
직원들은 현재의 상황 때문에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매력적인 다른 일자리가 나타나 이직하는 경우도 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존중하거나 신뢰할수 없다.
맡은 업무가 회사, 세상 또는 내 삶에 이렇다 할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 같다.
일상적인 직원 관리 방식 때문에 지친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시장이 어렵고 끝이 가까운 것 같다.
관리자가 바뀌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 든다.
존중이나 신뢰를 받지 못하는 것 같다.
인생에서 중요한 개인적 이정표에 이미 도달했다.
업무나 커리어에서 중요한 이정표에 이미 도달했다.
일상이 회사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고 업무에 치여 나나 가족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조언자, 멘토 또는 잊ㄴ 상사가 나에게 다음 단계로 나아가라고 조언한다.
내 능력으로 감당하기 힘든 일, 논리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일 혹은 윤리적 기준에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의 업무가 도전적이지 않거나 따분하다.
지금 조직에서 나의 목표나 성장이 길이 보이지 않거나 발전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나 노력이 요구된다.
직장에서 오랫동안 방치되고 무시당하고 지원받지 못했다.
업무와 관계 없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다.
나의 가치관과 신념이 그 회사와 그곳 사람들과 잘 맞을 것이다.
이 업무가 기존의 개인생활과 잘 맞을 것이다.
삶을 재정비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미래의 직업이나 경력에 필요한 스킬을 습들할수 있다.
인정과 존중을 받고 내가 일을 잘 해낼 수 있다는 신뢰를 받을수 있다.
내 경험과 자격의 가치를 아는 고용주를 찾을 수 있다.
내 커리어가 한 단계 발전했을을 나와 다른 사람들이 인정할 것이다.
자유롭고 유연하게 최선을 다해 일할수 있을 것이다.
내 업무가 다른 사람과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인정방을수 있다.
나를 이끌어주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해 주는 든든한 상사를 만날것이다.
내가 의지할수 있는 돈독한 팀 또는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수 있다.
도전하고 성장하고 배울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
내 능력으로 충분히 할수 있고 위기감을 느끼지 않는 일을 할수 있을 것이다.
점점 늘어나는 개인적 책임을 다할수 있다.
나를 위한 시간이 더 생길수 있다.
언젠가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
트렌드는 항상 변화한다. 직장에 대한 트렌드도 마찬가지다.
엄밀하게 따지자면 사회가 변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사람들도 변하고, 사람들이 변하기 때문에 직장 같은 하위 트렌드도 같이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래도 있는집 회사에 가야하는 이유
모든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불만은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이 유사 합니다.
투자도 없고, 제공되는 리소스는 너무 적고, 그리고 말도 안되는 짧은 기간, 할수 있는 일은 나의 일이 되는 말도 안되는 치고 들어오는 업무들, 나의 업무시간에 50% 를 잡아먹는 번잡한 프로세스, 그리고 개발도 안되어 효용성에 대한 판단도 안되는 매출 예상부터 내놓으라는 사업 계획과 이에 대한 높은 기대치...
왜 그렇게 적은 리소스에서 Owner 가 상황을 재촉하는지, 왜 이성적이지 않게 밀어 붙이는지에 대해, 돈의 무서움, "돈은 잠도 안잔다" 라는 상황을 겪어본 사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많은 회사들이 다 잘되면 많이주겠다고, 많이 보상하겠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비젼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 되면 주겠다지 잘 될것이라는 믿음(혹은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아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죠.
(물론, 반대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반대의 이야기를 하는 회사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냥 시키는 대로 해라. 이게 가장 정확한 답이다.(참고로 아직 이런 회사를 다녀보지는 못했습니다.))
너를 뽑은 이유와 바라는 점
40대 이후에 너를 뽑은 이유는 신규 조직을 세팅하거나, 기존 조직을 다시 분해해서 신규조직을 만들거나 그것도 아니면 기존 조직을 분해하는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잠시 사용하고 버릴려는 목적이다. 월급을 많이 주는 이유는 그만큼 짧은 기간안에 수익화를 가져오거나 절박하다는 반증이며, 가장 중요한건 나를 고민시키지 말고(물론 공은 내꺼), 부가적으로 의미도 있어야 하고, 마음에도 잘 들어야 한다.
삶을 사는 것은 치열하다. 나름 좋은 건물의 출퇴근과 이름이 있는 회사를 다니는 것이 내심 자랑스럽고 외부로 드러내고 싶어도, 이 부분이 그리 오래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금은 그나마 회사가 먹고 살만 하다는 의미이지만, 상황은 계속 나빠지고 있다.
모든 업무에 능통한 사람은 없다. 하지만 내가 하는 일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이게 된다.
본인이 했던 말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못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상사
본인이 어떤 말을 하고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말하는 상사
관리자는 분명 피드백을 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질수밖에 없긴하다.
본인이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하는 상사, 악심은 아니겠지....
이끌던지
따르던지
비키던지
2) 갑작스런 인물의 등장
정말 여러가지 형태의 회사가 있겠지만 현재의 회사는 조직은 돈을 벌어본 적이 없고, Owner 의 개인 재산및 선대 회사의 자금력에 의존하여 신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다.
모든 분야가 가능성이 있을거라고 판단되지만, 실제적으로 좋은 매출을 내는 조직은 존재하지 않고 있다.
기존의 성공 방정식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그대로 회사로 들어오면, 같은 혹은, 비슷한 최소한 노하우가 조직내에 누적될수 있을것이라고 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학습을 진행할때, 학습이 어느정도 진행되었을때, 그리고 수익이 발생하였을때, 수익자체가 발생이 안되는 사업을 신사업이라고 유지하고 있을때, 경영자의 입김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화를 겪에 된다.
해야 도서 해야 할것이 아니라 할수 있어서 할수 있는 것, 해야 할 것은 진행되지 않으나, 할수 있는 것에만 집착하고 있는 것 그게 바로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의 본질이다.
계속 희망을 만들고, 노하우를 축척해서, IR 활동을 통해 업무를 홍보하고 정부사업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레퍼런스(지명도)를 가지고 사업을 유지하다보면, 언젠가는 사업은 성공하게 되어 있고, 이를 어느정도는 유지하기 위해 리소스를 아끼고, 될때까지 시도해 보는 것 필요합니다.
조직의 문화는 그 조직이 쌓아온 노하우의 결정체이다. 항상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노하우가 쌓여있지 않다면, 조직은 이를 받아들이는 "문화"가 없는 것이다.
긍정적인 의미의 "문화"가 없는 조직도 나름대로의 "관습"이 있을 수 있다.
모두가 불편해 하는 모습..속에서 버티는 것이 올바른 답안인지, 다른 살길을 찾아보는 것이 올바른 답안인지 이에 대한 수천가지의 의견이 나온다.
회사에서 결정해야 할 3가지를 정리해 보자
1. 자존감과 회사 생활의 영역
2. 도망치라는 신호
3. 퇴사 준비는 지능순
많은 이야기를 쓰고 심정의 변화가 있지만, 하나 확실하게 믿고 싶은 것은 버릴 경험은 없다는 것이다.
그저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나아가는 것이 최고의 길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일에만 몰입할 것!
매일 나만의 루틴과 다짐을 지키려 노력할 것! 그리고 오늘 하루에 온전히 집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