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지인과 옛날 동네에서 오래된 가게들을 찾아 다녔다.
한 때 유명하던 맛과 멋집에 나와 친구만 있었다.
요즘 MZ세대의 취향과는 결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백세시대 중간지점쯤에서 세대 간의 세밀한 취향 차이를 엿본다.
오후에 부동산 전문가 지인을 만나 ‘시니어 트렌드 2024’의 이야기와 자문을 구했다.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질문은 ’교육 콘텐츠에 기반한 커머스‘로 답했다.
더 알아야 할 세밀한 부분에 대한 학습과 준비가 필요함을 느꼈다. 무엇보다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함께 고민하는 모습에 감사한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