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넥스트에이징

by 최학희

부동산 불패신화.

중장년 이상자는 체감한 일이다.

근로소득 차이는 크지 않는데, 부의 대물림이나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이 만든 격차 말이다.

수십배 차이를 느끼며 돈이 중심인 사회에서 느낀 상실감은 생각보다 지대했다.

최근 비대면경제 강화와 맞물리면서 부동산자산가의 이자부담이 극심해지고 있다.

반면 개인의 주택소유는 점차 극단을 향하는 느낌이다.

일부에서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이자를 주면서 거주를 종용하기도 한다.

어느 지역이나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나이들면 다운사이징을 희망한다.

매매나 임대 또는 주택연금 등으로 조정해야 한다.

이전의 부동산 불패신화에도 차이가 생겨나고 있다.

초고령사회 일본도 마찬가지다.

90대 노인의 자녀가 60-70대인 시대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공동체주거 전문가의 말처럼 사는(BUY) 집이 아니라, 살(LIVE) 집으로 말이다.

초고령사회 시니어리빙에도 Next Aging Infra 구조 변화가 조금씩 일어나고 있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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