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카메라로 소통하는 아들.어머니의 시간을 가치있게 남기며,어머니의 손으로 스스로 사진을 찍게 한다.우리가 치매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한 뜻있는 새 접근을 보여주는 테드 영상이다.어릴 적 돌봄을 받던 시간과 경험을 돌려주는 과정이지 않나 생각하게 만드는 영상이다.출처:https://youtu.be/kBBmVezBUkg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