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사진강의 노트 #15
사진 관련 참고서(?)를 보면 “여행 사진 잘 찍는 법.”이라던가 “인물 사진 잘 찍는 법.”혹은 “스튜디오 조명 잘 찍는 법.”등등 세분화된 분야의 [잘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특정한 카테고리에 대해 콕콕 집어서 얘기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진을 이미 촬영할 줄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실제로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카메라를 산 후 설명서를 몇 장만 읽어보아도 할 수 있다. 핸드폰을 사용해 촬영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이렇게 잘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기 이전에 과연 우리가 사진을 찍을 줄 안다고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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