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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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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YESONA
연기하다 콘텐츠를 기획했고 녹음하다 글을 쓰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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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서울에 거주 중인 마케터, 블로거, 코치. 라이프체인저스. @jason_j_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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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ixel
대학 휴학 중. 군인. 인간보다 똑똑한 기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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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An
임상심리사/국제공인 NLP 트레이너/심리학과 마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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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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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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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작가
이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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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건강한 의생활', 건강한 나로 살기에 대한 경험을 나눕니다. instagram @yuricl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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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
오랜 브런치 공백기. 유언을 쓰기 시작하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전적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섹스칼럼니스트, 기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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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아름답고 조화로운 어울림을 이야기합니다.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한 우리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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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아
나를 찾고 동시에 버리는 여행을 한다. 거리에서 사람과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찍는다. 마음이 담긴 글을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한다. 여행에세이『프롬 스톡홀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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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생각을 정리하여 쓰게 되면 '메모'가 되고,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하여 쓰면 '일기'가 된다. 이젠 '브런치'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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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먹고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의외로 적성에 맞아 벌써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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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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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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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일
어도비 일러스트 그룹수업을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식물을 키우며, 지내며 부유일기를 그리고, 작업실에 출퇴근, 가늘고 길게 하고 싶은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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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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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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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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