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홍천에서 달을 보며 당신을 생각한 날에
달을 보게 해줘서 고마워요사람들이 말 해요살면서 달 한 번 보기 어렵다고살면서 하늘 본 게 언제냐고그래서 당신에게 무척 고마워요네 덕에 항상 달을 찾거든슬픈 날 기쁜 날 오묘한 날 모두네 덕에 달을 찾는 기쁨을네 덕에 하늘을 바라보는 즐거움고마운 게 한 개 더 늘었어 사랑해요
노동조합, 청년정책 활동가를 거쳐 이제는 경찰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가벼운 일기 형식의 글쓰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