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
유튜브 시대의 책과 글
바틀비 “하지 않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몹시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브런치에 이렇게 뭐라도 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휴대폰을 내려놓고 그 자리에 가만히 머무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의 저자 제니 오델은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관심경제에 사로잡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2707652
안녕하세요 글쓰기로 더 나은 일을 하고 싶은 김호진입니다. A4 한 장 분량의 글을 매주 발행할 계획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