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템플스테이_09

새벽 예불

by 호키포키





모든 것에 정답이 없다. 불교는 각자의 수행 방식을 스스로 찾아간다는 게 마음에 든다. 나의 방식으로 인식의 폭을 넓혀갈 수 있다면, 제한이 되지 않는다면 어떤 종교라도 상관없다. 남편은 사이비 종교 차릴 거냐고 하지만 강요하고 속박하지 않는다면 사이비 종교인들 어떠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