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시장이되거나 대통령이 되면, 중국인들이 몰려온다. 늘 그래왔다.
중국인이 오는건, 내가 사는 아주 촌구석에도 중국말이 들리기 때문이다. 버스를 타면 버스를 전세낸 중국인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원희룡한테 표를 주면서 제발 중국인들 개발못하고 여행 못하게 해달라는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건 못하더라도, 그것만해라. 했는데, 원희룡은 진짜 그것만 했다. 원희룡은 중국자본과 중국관광객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던가 광고를 한다는가... 그런걸 전혀 하지 않았다. 원희룡자체가 반중이라기 보다, 민주당이 친중이라서 국힘은 항상 반대로 반중이기 때문이다. 원희룡때 워낙 중국 관광객들이 안오니, 자영업자들이 시청에서 항의방문하니까 원희룡이 중국가서 많이 놀러 오라고 유치전도 했지만, 여튼 원희룡때는 중국인들이 거의 안왔다.
자영업자들이나 건축업자들은 중국인들을 환영하고, 민주당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제주도가 개발되기 보단, 자연그대로였으면 좋겠고 버르장머리 없는 중국인들이 와서, 쓰레기 버리고 다니고, 시끄럽게 떠드는걸 안보고 싶다.
그래서 난 민주당을 싫어한다. 스타일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