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넷플릭스가 차세대 여성 스토리텔러 지원 계획을 발표했어요.
넷플릭스 글로벌 TV 부문 총괄 벨라 바자리아는 지난 2월 다양성 증진을 위해 마련된 창작발전기금의 첫 활동으로 차세대 여성 스토리텔러 육성에 5백만 달러(약 56억원)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어요. 이번 사업에는 여성 각본가와 제작자들의 창조적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한 워크숍, 콘텐츠 제작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덕션 기회 제공 등이 포함될 예정이에요.
넷플릭스는 또 최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발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향을 미친 여성' 리스트에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 및 아시아 지역 콘텐츠 담당 총괄 VP,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의 김은희 작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의 주인공 그룹 블랙핑크가 선정된 것을 사례로 들며 "넷플릭스의 여성 크리에이터들을 향한 지원과 여성 임원 양성 노력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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