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입되는 극사실주의 웹드라마 <좋좋소>

by 호밍

극사실주의 중소기업 웹드라마 <좋좋소>’가 다시 편성되었어요. 중소기업에 재직 중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중소기업 콘텐츠를 만들어오던 ‘중소기업이 낳은 괴물, 중낳괴’ 이과장 유튜브 채널에서 새로 선보인 웹드라마에요.

-> 예고편 보러가기



무슨 내용이길래 반응이 뜨거워?

올해 초 29세의 중소기업 신입사원 조충범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며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이 이루어지는 웹 드라마에요. 현실 고증이 디테일하게 잘 되어있다는 반응이에요. 미생과는 차원이 다른 극사실주의의 콘텐츠라는게 인기의 원인!



중소기업의 현실이 그대로

<좋좋소>는 5명도 안되는 ‘정승네트워크’에 입사한 주인공 ‘조충범’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당일 통보 면접과 사장님의 무용담 그리고 사장님의 조카, ‘백두혈통’이사, 국가 지원 사업으로 연명하는 기업. 그리고 회식비는 N빵, 명절선물은 사다리타기 등 중소기업의 현실이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어요.



리얼리티 콘텐츠와 왓챠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보면 리얼리티 콘텐츠 흥행에 굉장한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작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가짜사나이’ 시리즈도 꾸며지지 않은 훈련 이야기로 대한민국을 흔들었었죠. 당시 왓챠도 가짜사나이 시즌2 제작에 참여하며 콘텐츠를 제공했어요. 이번에도 1~2분이 추가된 확장판이 왓챠에서도 반영되고 있으니, 궁금하면 왓챠로 가보실까요!





콘텐츠 우주에 대한 호기심, 그 궁금증을 찾아가는 '호밍'


- 호밍 페이지 : http://bit.ly/homingstation

- 호밍 아카이브 : http://bit.ly/homing_arc

- 호밍 구독하러 가기 : http://bit.ly/homing_sub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비노기 간담회로 바라보는 게임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