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아득한 날 - 도종환
고꾸라지고싶다
by
익명의 글쓴이
Nov 19. 2018
#119 아득한 날 - 도종환
#1.
오늘 출근하기 정말 싫었는데.휴.
keyword
시
필사
매거진의 이전글
#118 삶의 아름다운 장면 하나 - 용혜원
#120 감 따는 사람 - 이선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