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감 따는 사람 - 이선영

다시 필사해야겠다

by 익명의 글쓴이
#120 감 따는 사람 - 이선영

#1.

안그래도 악필인데 시가 길고 마음이 급해서 아주 엉망진창으로 썼다.

좋은 시라서 한번 제대로 다시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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