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11월의 비가 - 도혜숙

하마터면 못 쓸 뻔

by 익명의 글쓴이
#125 11월의 비가 - 도혜숙

#1.

펜이 차에 없어서 난감해하며 코인빨래방에서 이불 빨래를 하고 있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빨래방에 연필 하나가!


사장님,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연필 감사히 잘 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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