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나무의 시 - 류시화

넌 쉽게 말했지만

by 익명의 글쓴이
#128 나무의 시 - 류시화

#1.

남들처럼 지내라는 말이 왜이리 편할까.

너는 그렇지 않게 나를 대해놓고, 이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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