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나무의 시 - 류시화
넌 쉽게 말했지만
by
익명의 글쓴이
Nov 28. 2018
#128 나무의 시 - 류시화
#1.
남들처럼 지내라는 말이 왜이리 편할까.
너는 그렇지 않게 나를 대해놓고, 이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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