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결심했길
#1.
오늘은 지방선거일.
용인에 이사한지 6개월만에 지역구의 일꾼을 뽑았다.
별일 없이 4년이 잘 흘러가길.
#2.
쉬어야 하는데, 새벽에 뭔 번개친 듯한 일이 일어나는 바람에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버렸다.
그래도 장도 보고, 처음 가는 마트도 개척하고, 에어컨 필터도 닦는 등 많은 일을 했다.
에어컨은 구매 후 개시라 성능이 매우 기대됨!
주말되기 전에 이불 빨래 한판 하고, 보다 제대로 여름을 맞이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