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 「무심히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이병률

조심!!

by 익명의 글쓴이
com.daumkakao.android.brunchapp_20180614175649_1_filter.jpeg #014 「무심히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이병률 (23번필터, 제트스트림」

#1.

오늘은 간만에 친한 분과의 저녁식사자리.

고향에 간 듯한 기분이다.


#2.

가끔 배려없는, 공감 없는 사람들이 주는 상처에 누군가 아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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