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 「통한다는 말」 손세실리아
컨디션난조 이틀째
by
익명의 글쓴이
Jun 16. 2018
#1.
여전히 몸이 아프다.
원고지 노트 그립다.
한시간 뒤부터 장시간 운전이 예정되어있다.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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