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 「통한다는 말」 손세실리아

컨디션난조 이틀째

by 익명의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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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전히 몸이 아프다.

원고지 노트 그립다.

한시간 뒤부터 장시간 운전이 예정되어있다.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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