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시작
#1.
오후에 일정이 있어 출근하자마자 남긴다.
회의 직전이기도 해서 그런지 마음이 급한게 글씨에서 티가 난다.
아니...애초에 내 마음은 그냥 급한 것일지도.
펜이 어제와 달리 지나치게 잘 미끄러지는 것도 신경쓰인다.
줄간격과 곧게 쓰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