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8 비 - 흔글 조성용

출근길은 이 시같지는 않았어

by 익명의 글쓴이
#088 비 - 흔글 조성용

#1.

시가 참 말랑말랑하다.

읽으니 기분 좋아 아침에 필사를 올린다.


#2.

비록 오늘의 출근길은 평소보다 한시간은 더 걸린게 함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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