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8 비 - 흔글 조성용
출근길은 이 시같지는 않았어
by
익명의 글쓴이
Aug 27. 2018
#088 비 - 흔글 조성용
#1.
시가 참 말랑말랑하다.
읽으니 기분 좋아 아침에 필사를 올린다.
#2.
비록 오늘의 출근길은 평소보다 한시간은 더 걸린게 함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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